아태지역 공동안보위해 노력해야...김대통령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영삼대통령은 2일 "우리는 변화하는 동북아 안보환경에 유념해야 할것"
이라고 전제,"아태지역의 공동안보를 위한 보다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
가야 할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오후 제50기 육사졸업식및 임관식에 참석,치사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나아가 우리는 21세기 통일한국의 안보비전을 세워 나가야
할것"이라고 밝혔다.
김대통령은 "우리 군은 새로운 안보환경에 부응하여 더욱 능률적이며
과학적인 군대,더욱 미래지향적이며 국제화된 군대로 발전돼야 하며 양적인
군대보다는 질적으로 우수한 군대를 육성해 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를위해 "정예국군육성과 직업군인의 처우개선에 깊은 관심을
가질것"이라고 말했다.
이라고 전제,"아태지역의 공동안보를 위한 보다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
가야 할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오후 제50기 육사졸업식및 임관식에 참석,치사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나아가 우리는 21세기 통일한국의 안보비전을 세워 나가야
할것"이라고 밝혔다.
김대통령은 "우리 군은 새로운 안보환경에 부응하여 더욱 능률적이며
과학적인 군대,더욱 미래지향적이며 국제화된 군대로 발전돼야 하며 양적인
군대보다는 질적으로 우수한 군대를 육성해 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를위해 "정예국군육성과 직업군인의 처우개선에 깊은 관심을
가질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