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매매주문동향] (25일) 매수우위 전략구사..450만주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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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투자가들이 매수우위전략을 구사했다.
25일 증권을 제외한 기관들은 모두 4백50만주정도의 매수주문과
3백70만주선의 매도주문을 낸것으로 잠정집계됐다.
기관별로는 투신사들이 약2백20만주를 사들인데 비해 매도주문은
1백40만주 수준으로 매수물량이 더많았다. 반면 은행권에선 1백30만주
정도를 매수주문하고 1백60만주가량을 매도물량으로 내놓아 매도우위를
보였다. 또 보험사들은 "사자"물량은 45만주선인데 비해 "팔자"물량이
50만주정도에 달해 소폭의 매도우위였다. 연기금등은 55만주가량의
매수주문과 20만주수준의 매도주문으로 매수쪽이 우세했다.
기관들의 주요 매매주문동향을 보면 다음과 같다. (괄호안은 만주단위)
<>매수=금호(43) 한전(32) 포철(20) 삼성전자(14) 삼성중공업(13)
한보철강 고합상사(각12) 신한은행(11) 조흥은행(10) 현대자동차우선주
대우 한일은행 서울신탁은행 대우증권 금성사(이상7만주이상)
<>매도=금호(28) 현대건설(24) 한전(20) 대우증권(14) 삼성전자(11)
현대자동차 삼성중공업 동아제약 대우증권우선주(이상7만주이상) 한편
외국인들은 일양약품 고려합섬 삼보컴퓨터 등을 중심으로 38만주를
사들이고 42만주를 처분해 4만주를 순매도했다. 이날 서울신탁은행
(10만주) 대한재보험(2만주) 등이 자전거래됐다.
25일 증권을 제외한 기관들은 모두 4백50만주정도의 매수주문과
3백70만주선의 매도주문을 낸것으로 잠정집계됐다.
기관별로는 투신사들이 약2백20만주를 사들인데 비해 매도주문은
1백40만주 수준으로 매수물량이 더많았다. 반면 은행권에선 1백30만주
정도를 매수주문하고 1백60만주가량을 매도물량으로 내놓아 매도우위를
보였다. 또 보험사들은 "사자"물량은 45만주선인데 비해 "팔자"물량이
50만주정도에 달해 소폭의 매도우위였다. 연기금등은 55만주가량의
매수주문과 20만주수준의 매도주문으로 매수쪽이 우세했다.
기관들의 주요 매매주문동향을 보면 다음과 같다. (괄호안은 만주단위)
<>매수=금호(43) 한전(32) 포철(20) 삼성전자(14) 삼성중공업(13)
한보철강 고합상사(각12) 신한은행(11) 조흥은행(10) 현대자동차우선주
대우 한일은행 서울신탁은행 대우증권 금성사(이상7만주이상)
<>매도=금호(28) 현대건설(24) 한전(20) 대우증권(14) 삼성전자(11)
현대자동차 삼성중공업 동아제약 대우증권우선주(이상7만주이상) 한편
외국인들은 일양약품 고려합섬 삼보컴퓨터 등을 중심으로 38만주를
사들이고 42만주를 처분해 4만주를 순매도했다. 이날 서울신탁은행
(10만주) 대한재보험(2만주) 등이 자전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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