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소식] 장편 '사람은 누군가를 그리며 산다' 입력1994.02.26 00:00 수정1994.02.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직고교교사가 아내를 읽은 해직기자와 비전향장기수딸과의순정한 사랑이야기를 그린 소설을 펴냈다. 박도씨(49,이대부고)의장편"사람은 누군가를 그리며산다"(상하권, 시와사회사간)는 일기와편지문형식을 사용, 주인공이 잇따라 사랑하는 여인을 사별하면서 죽음을 뛰어넘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찾아가는 과정을 입체적기법으로 풀어나간 소설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 너무 예뻐"…'BTS 아미들' 아직도 여행 중 [현장+] "방탄소년단BTS) 때문에 처음 와봤는데 너무 예뻐요. 친구들한테도 추천할래요." 지난 27일 경복궁에서 만난 일본인 관광객 미토미 씨(34)는 "평일인데도 사람이 많아 놀랐다"며 이 같이 말했다.지난 주말... 2 낮 최고 23도 '봄 날씨'…일교차 20도·짙은 안개·미세먼지 '주의' 28일 서해안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면서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점 가시거리는 충남 예산 60m, 충남 보령 삽시도·태안 100m, 경기 양주 ... 3 "돈 찍어내는 기계"…처자식 밟고 올라간 '역대급 성공남' 최후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너는 내 작업실 바닥의 먼지만도 못해.”그 남자, 파블로 피카소(1881~1973)는 연인에게 차갑게 내뱉었습니다. 이때까지 전 여자친구들에게 늘 그래왔던 것처럼.그는 연인의 자존심을 짓밟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