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반도체장비 중기거점기술개발과제로 선정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반도체장비를 중기거점기술개발과제
로 선정하고 내년부터 오는97년까지 4년간 공업기반기술개발자금등 총5백
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23일 상공자원부가 발표한 "반도체장비산업 종합육성계획"에 따르면 현재
12%수준에 머물고 있는 반도체장비 국산화율을 97년까지 50%이상으로 높이
기 위해 정부가 공업기반기술개발자금등 2백억원,삼성전자 금성일렉트론 현
대전자등 수요업체등이 3백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또 이달중 반도체3사 생산기술연구원등이 참여하는 반도체장비심의위원회
를 구성,공동기술개발과제를 선정하고 연차별 기술개발투자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상공자원부는 이와함께 첨단국산설비를 구매하는 업체에 대해선 세액공제
범위를 현행10%에서 30%로 상향조정하고 주요부품의 관세가 기본관세율보
다 높아 역관세가 발생하는 경우 할당관세등 탄력관세를 적용하기로 했다.
로 선정하고 내년부터 오는97년까지 4년간 공업기반기술개발자금등 총5백
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23일 상공자원부가 발표한 "반도체장비산업 종합육성계획"에 따르면 현재
12%수준에 머물고 있는 반도체장비 국산화율을 97년까지 50%이상으로 높이
기 위해 정부가 공업기반기술개발자금등 2백억원,삼성전자 금성일렉트론 현
대전자등 수요업체등이 3백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또 이달중 반도체3사 생산기술연구원등이 참여하는 반도체장비심의위원회
를 구성,공동기술개발과제를 선정하고 연차별 기술개발투자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상공자원부는 이와함께 첨단국산설비를 구매하는 업체에 대해선 세액공제
범위를 현행10%에서 30%로 상향조정하고 주요부품의 관세가 기본관세율보
다 높아 역관세가 발생하는 경우 할당관세등 탄력관세를 적용하기로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