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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DX등 중국과 합작 추진...김대통령, 광주.전남도 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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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삼대통령은 22일 "오는 3월말 중국방문시에는 전화교환기(TDX) 항공기
    자동차등의 한중합작문제를 심도있게 협의하게 될것"이라고 밝혔다. 김대통
    령은 이날 광주와 전남지역을 순시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지난해 11월
    APEC정상회담에서 자신은 이미 강택민 중국주석에게 이들 부문에 대한 합작
    사업을 제의한바 있다고 설명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하남공단내 공작기계업
    체인 화천기공에들러 근로자들과 구내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는 자리에서 "
    변화와 개혁, 부정부패 척결은 임기중 결코 늦추는 일이 없을것"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와함께 "부정부패 척결과 국제경쟁력강화는 동전의 양면
    과 같다"며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부정부패를 저지른 사람은 그대로 있지못
    할것"이라고 단언했다. 김대통령의 이같은 발언과 관련 주돈식청와대대변인
    은 "평소보다 부정부패 척결의지를 강한톤으로 역설한것 같다"며 "김대통령
    이 국가경쟁력 강화작업에 국정의 촛점을 맞추더라도 부정부패 척결과 변화
    와 개혁의 추진은 동시에 진행될 것임을 시사한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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