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쓴 전화카드 새것으로 교환..한국통신,'환경보호'수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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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쓴 공중전화카드를 새카드로 바꿔주는 "다쓴 전화카드 수거운동"이 차츰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한국통신은 20일 지난해 판매된 공중전화카드 5,700만장중 11. 2%인
640만장이 회수돼 92년의 회수율 9. 2%보다 2%정도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수된 카드는 한국통신이 직접 수거한 것이 68만장인데비해 이용자들이
회수해온 양은 총 수거량의 89%인 570만장에 달했다.
한국통신은 이용자가 다쓴 전화카드 20장을 회수해오면 1,000원상당의
기념품을,30장에 2,000원권 새카드,45장에 3,000원권 새카드,75장에
5,000원권 새카드,150장에 1만원권으로 바꾸어주고 있다.
한국통신은 플라스틱제품인 공중전화카드를 일반쓰레기와 함께 소각할경우
대기오염의 원인이 된다는 지적에따라 환경보전운동의 일환으로 다쓴
전화카드를 수거하고 있다.
<김형근기자>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한국통신은 20일 지난해 판매된 공중전화카드 5,700만장중 11. 2%인
640만장이 회수돼 92년의 회수율 9. 2%보다 2%정도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수된 카드는 한국통신이 직접 수거한 것이 68만장인데비해 이용자들이
회수해온 양은 총 수거량의 89%인 570만장에 달했다.
한국통신은 이용자가 다쓴 전화카드 20장을 회수해오면 1,000원상당의
기념품을,30장에 2,000원권 새카드,45장에 3,000원권 새카드,75장에
5,000원권 새카드,150장에 1만원권으로 바꾸어주고 있다.
한국통신은 플라스틱제품인 공중전화카드를 일반쓰레기와 함께 소각할경우
대기오염의 원인이 된다는 지적에따라 환경보전운동의 일환으로 다쓴
전화카드를 수거하고 있다.
<김형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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