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다쓴 전화카드 새것으로 교환..한국통신,'환경보호'수거운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다쓴 공중전화카드를 새카드로 바꿔주는 "다쓴 전화카드 수거운동"이 차츰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한국통신은 20일 지난해 판매된 공중전화카드 5,700만장중 11. 2%인
    640만장이 회수돼 92년의 회수율 9. 2%보다 2%정도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수된 카드는 한국통신이 직접 수거한 것이 68만장인데비해 이용자들이
    회수해온 양은 총 수거량의 89%인 570만장에 달했다.

    한국통신은 이용자가 다쓴 전화카드 20장을 회수해오면 1,000원상당의
    기념품을,30장에 2,000원권 새카드,45장에 3,000원권 새카드,75장에
    5,000원권 새카드,150장에 1만원권으로 바꾸어주고 있다.

    한국통신은 플라스틱제품인 공중전화카드를 일반쓰레기와 함께 소각할경우
    대기오염의 원인이 된다는 지적에따라 환경보전운동의 일환으로 다쓴
    전화카드를 수거하고 있다.

    <김형근기자>

    ADVERTISEMENT

    1. 1

      달리면 최고 연 7.5%…신한은행 ‘운동화 적금’ 출시

      신한은행은 최고금리가 연 7.5%인 ‘신한 운동화 적금’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27일부터 10만 계좌 한도로 판매를 시작한다.매월 3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는 상품으로 만기는 1년이다. ...

    2. 2

      [속보] 삼성전자 도장깨기 나섰다…6% 급등, 시총 12위

      [속보] 삼성전자 도장깨기 나섰다…6% 급등, 시총 12위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3. 3

      쿠팡, 납품업체 '갑질'…공정위, 과징금 21억8000만원 부과

      목표 마진을 달성 하기 위해 납품단가 인하나 광고비 부담을 요구하는 등 납품업체에 횡포를 부렸다는 의혹이 제기된 쿠팡에 공정거래위원회가 과징금을 부과하고 시정명령을 내리기로 했다.공정위는 '대규모유통업에서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