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일양약품.원광대의대팀, 피부환원제 개발...유전자 이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양약품과 원광대 의대 의약연구팀은 18일 유전자치료법을 이용해 화상
    창상등의 상처가 아무는 과정에서 흉터가 생기는 것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반흔억제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반흔억제제는 상처발생시 상처를 빨리 아물게 하기위해 백혈구에서 TGF
    -베타(세포활성물질인 섬유소의 하나)등이 과도하게 분비되기 때문에 흉터
    가 생긴다는데 착안,이 TGF-베타의 과잉생성을 억제하는 항유전자(ANTISEN
    SE)요법을 이용해 개발한 것이다.
    일양약품과 원광대 공동연구팀은 지난 92년 9월부터 쥐의 상처에 이 억제
    제를 사용한 결과 육안으로는 구별이 되지 않을 정도로 피부가 정상조직으
    로 환원됐으며 치유속도는 자연치유와 별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
    혔다.

    ADVERTISEMENT

    1. 1

      엔비디아, 젠슨 황에 '현금 보상 60억' 목표 설정한 까닭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가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의 이번 회계연도 현금 보상액 목표치를 400만달러(약 59억7000만원)로 설정했다. 매출 목표를 최대로 달성할 경우 목표액의 2배인 800만...

    2. 2

      전기차 수요 둔화…SK온, 美 배터리 공장 직원 '3분의 1' 해고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자회사 SK온이 운영하는 미국 조지아주 공장이 직원 3분의 1 이상을 정리해고했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SK온의 미국 법인 SK배터리아메리카는 ...

    3. 3

      연금 개미들 '풀베팅' 나선 곳이…'주가 뛴다' 기대감 폭발

      지난달 주요 증권사 퇴직연금 계좌에서 반도체와 코스닥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가장 많이 매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각종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인공지능(AI)과 서버용 반도체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본 투자자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