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즙기에 손가락절단 어린이 속출...한국소비자연맹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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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즙기 투입구에 손가락을 넣었다가 손가락을 절단당하는 어린이들이 속출
하고있다.
한국소비자연맹은 14일 지난달 21일 그린파워녹즙기에 검지와 중지의 손가
락 마디가 잘려나간 C양(4세)의 부모로부터 고발을 접수받고 국립의료원 순
천향병원등에서 피해자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녹즙
기에 손가락을 잘린 어린이가 11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소비자연맹은 실제 피해자는 이보다 훨씬 많을것으로 보고 업계와 공업진
흥청에 안전대책을 세울것을 요청했다.
사고를 당한 어린이는 만1세가 3명,2세 2명,3세 4명,4세 1명,12세 1명이며
남아가 7명,여아가 4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녹즙기에 손가락을 절단당하는 사고가 빈번한것은 녹즙기 투입구가 넓고
높이가 낮으며 뚜껑없이 작동시키기 때문인 것으로 지적됐다.
하고있다.
한국소비자연맹은 14일 지난달 21일 그린파워녹즙기에 검지와 중지의 손가
락 마디가 잘려나간 C양(4세)의 부모로부터 고발을 접수받고 국립의료원 순
천향병원등에서 피해자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녹즙
기에 손가락을 잘린 어린이가 11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소비자연맹은 실제 피해자는 이보다 훨씬 많을것으로 보고 업계와 공업진
흥청에 안전대책을 세울것을 요청했다.
사고를 당한 어린이는 만1세가 3명,2세 2명,3세 4명,4세 1명,12세 1명이며
남아가 7명,여아가 4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녹즙기에 손가락을 절단당하는 사고가 빈번한것은 녹즙기 투입구가 넓고
높이가 낮으며 뚜껑없이 작동시키기 때문인 것으로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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