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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입자동차 중.소형공세...2천만원대 잇따라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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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고급승용차를 선보이고 있는것과는 대조적
    으로 수입차 판매업체들은 2천만원대의 값싼 중소형차로 시장을 공략하
    고 있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우자동차가 4천만원이 넘는 고급승용차 아
    카디아를 이달 1일부터 시판에 나선데 이어 현대자동차도 국내승용차 가
    운데 배기량이 가장 많은 3천5백cc급 그랜저 3.5를 개발, 역시 4천만원
    이 넘는 가격으로 이달 중순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이에 반해 프랑스의 푸조를 수입, 시판하고 있는 동부는 최근 배기량
    1천9백50cc의 405-S모델을 들여와 2천3백76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이와함께 미크라이슬러의 지프형승용차를 판매중인 우성은 크라이슬러
    가 40억달러를 투자해 개발, 지난해말부터 미국시장에서 시판에 들어간
    소형승용차 니온을 들여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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