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없었던일로 해달라...경찰,주민에 돈주며 은폐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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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인조 강도사건이 이어지는 가운데 창원경찰서가 강도사건 피해자에
게 사건을 없었던 것으로 해달라며 돈을 건네준 것으로 알려져 경남지방경
찰청이 진상조사에 나섰다.
3일 창원시 팔용동 J식물원 종업원 김모씨(28)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새벽 자신의 집에서 당한 3인조 강도사건을 관할 파출소에 신고했으나
창원경찰서 직원들이 찾아와 "강도피해사실이 없었던 것으로 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42만원을 건네주었다는 것.
경찰관들은 "3인조 강도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이 사건이 알려지면 상
관이 문책을 받게 된다"며 돈을 건네준 것으로 전해졌다.
게 사건을 없었던 것으로 해달라며 돈을 건네준 것으로 알려져 경남지방경
찰청이 진상조사에 나섰다.
3일 창원시 팔용동 J식물원 종업원 김모씨(28)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새벽 자신의 집에서 당한 3인조 강도사건을 관할 파출소에 신고했으나
창원경찰서 직원들이 찾아와 "강도피해사실이 없었던 것으로 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42만원을 건네주었다는 것.
경찰관들은 "3인조 강도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이 사건이 알려지면 상
관이 문책을 받게 된다"며 돈을 건네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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