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조달청서 부실재료 사용 예산 35억여원 낭비...감사원 감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감사원은 조달물자구매관리실태에 대한 감사결과, 도로포장용 아스콘 제조
    납품 회사들이 부실재료를 사용함으로써 35억3천여만원의 예산낭비가 초래
    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3일 밝혔다.

    감사원 감사결과 조달청은 한국아스콘공업협동조합등으로부터 91년 1월부
    터 지난해 8월까지 4천4백19억여원어치의 아스콘을 구매하면서 당연히 품질
    이 좋은 석회석분 채움재(Filler)를 납품받았어야 함에도 회수분진등 부실
    재료를 납품받아 35억원이 넘는 예산낭비가 초래된 것으로 밝혀졌다.

    ADVERTISEMENT

    1. 1

      세라젬 "뷰티 디바이스, 신세계 강남점에서 체험해보세요"

      세라젬은 6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센트럴파크 호남선 오픈 스테이지에서 ‘메디스파 올인원 론칭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세라젬에서 새롭게 선보인 뷰티 디바이스 &ls...

    2. 2

      엔비디아, 中 수출용 H200 생산 중단…차세대 '베라 루빈' 전환

      엔비디아가 중국 수출용 인공지능(AI) 칩 H200 생산을 중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과 중국 양측의 규제에 부딪히면서 차세대 '베라 루빈' 칩 생산으로 방향을 선회한 것으로 분석된다.영국 파이낸셜타...

    3. 3

      정부 "국제 유가 변동성 확대…가격 안정에 총력"

      정부가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국제유가 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국내 석유류 가격 안정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대외 불확실성을 악용한 과도한 가격 인상을 막기 위해 실태 조사와 불법 유통 점검을 강화한다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