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국내 첫 서울~북경 국제전용통신망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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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우가 2일 국내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서울과 북경을 곧바로 연결하는
국제전용통신망을 개통했다.
(주)대우는 이번에 개통된 서울~북경간 국제전용통신망은 전화 팩스밀리
텔레스는 물론 컴퓨터 데이터통신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본사와 해외지사간
온라인및 전자사서함을 통해 각종정보를 신속히 교환할수 있게됐다고
밝혔다.
(주)대우는 이번 통신망개통으로 연간 2억원정도의 비용을 절감할수
있을것으로 전망했다.
(주)대우는 지난해말 이후 뉴저지 로스앤젤레스 동경 프랑크푸르트 런던
홍콩등을 연결하는 전용통신망을 개통한데 이어 앞으로 오는4월중
파나마,5월에는 싱가포르 시드니 두바이등지를 연결하는 전용통신망을
구축,연내에 86개 해외지사를 모두 연결하는 글로벌 경영정보망 시스템을
완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제전용통신망을 개통했다.
(주)대우는 이번에 개통된 서울~북경간 국제전용통신망은 전화 팩스밀리
텔레스는 물론 컴퓨터 데이터통신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본사와 해외지사간
온라인및 전자사서함을 통해 각종정보를 신속히 교환할수 있게됐다고
밝혔다.
(주)대우는 이번 통신망개통으로 연간 2억원정도의 비용을 절감할수
있을것으로 전망했다.
(주)대우는 지난해말 이후 뉴저지 로스앤젤레스 동경 프랑크푸르트 런던
홍콩등을 연결하는 전용통신망을 개통한데 이어 앞으로 오는4월중
파나마,5월에는 싱가포르 시드니 두바이등지를 연결하는 전용통신망을
구축,연내에 86개 해외지사를 모두 연결하는 글로벌 경영정보망 시스템을
완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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