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형튜터 2개 기종 상용화...삼성전기, 내달부터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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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는 세계 최소형 튜너 2개 기종의 상용화에 성공,내달부터 본격 생
산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TV와 인공위성수신기에 내장되어 채널선택 기능을 하는 부품으로
가로 5cm, 세로 3cm, 높이 1cm 크기의 15cc급 TV용 튜너와 18cc급 인공위성
용 튜너이다.
15cc급 TV용 튜너는 일본의 18CC급보다 소형으로 설계된 NTSC방송전송방식
의 채널용이며 인접채널간의 간섭현상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기는 이 제품이 종전 TV크기에 따라 튜너크기도 달랐던 점을 개선,
휴대용 소형TV에서 부터 와이드TV와 액정TV까지 모든 TV에 사용할수 있으며
PAL방송전송방식과 VTR에도 적용할수 있는 차세대 제품이라고 밝혔다.
산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TV와 인공위성수신기에 내장되어 채널선택 기능을 하는 부품으로
가로 5cm, 세로 3cm, 높이 1cm 크기의 15cc급 TV용 튜너와 18cc급 인공위성
용 튜너이다.
15cc급 TV용 튜너는 일본의 18CC급보다 소형으로 설계된 NTSC방송전송방식
의 채널용이며 인접채널간의 간섭현상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기는 이 제품이 종전 TV크기에 따라 튜너크기도 달랐던 점을 개선,
휴대용 소형TV에서 부터 와이드TV와 액정TV까지 모든 TV에 사용할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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