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이동통신 지배주주신청의사 철회...건영.영풍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건영과 영풍이 아남에 이어 제2이동통신의 지배주주신청의사를 철회했다.
이들 두회사는 대신 포항종합제철이 주도하고있는 신세기이동통신 컨소시엄
에 참여키로했다.
이로써 "2통"지배주주신청 예상업체는 포철 코오롱 동부 금호 삼환기업등 5
개업체로 좁혀졌다.
1일 건영은 포철이 자신들의 컨소시엄에 참여할 것을 요청해옴에 따라 지배
주주참여신청을 내려던 당초의 방침을 변경, 기술 경영능력 준비등이 우수하
다고 판단되는 포철 컨소시엄에 들어가기로했다고 발표했다.
영풍도 이날 전경련에 보낸 공문을 통해 단일컨소시엄구성 신청과 관련, 지
배주주로서의 서류제출을 철회하고 포철이 주도하는 신세기이동통신에 참여
키로했다고 밝혔다.
이들 두회사는 대신 포항종합제철이 주도하고있는 신세기이동통신 컨소시엄
에 참여키로했다.
이로써 "2통"지배주주신청 예상업체는 포철 코오롱 동부 금호 삼환기업등 5
개업체로 좁혀졌다.
1일 건영은 포철이 자신들의 컨소시엄에 참여할 것을 요청해옴에 따라 지배
주주참여신청을 내려던 당초의 방침을 변경, 기술 경영능력 준비등이 우수하
다고 판단되는 포철 컨소시엄에 들어가기로했다고 발표했다.
영풍도 이날 전경련에 보낸 공문을 통해 단일컨소시엄구성 신청과 관련, 지
배주주로서의 서류제출을 철회하고 포철이 주도하는 신세기이동통신에 참여
키로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