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계 인사 질서확립, 청탁.압력 없어져야""...김대통령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영삼대통령은 1일 금융계인사와 관련,"각급 금융감독원은 인사질서의 확
립을 위해 필요하다면 청탁을 하는 금융인과 압력을 행사하는 외부인사의
명단을 공개하는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라"고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박재윤 경제수석으로부터 최근 금융동향에 대
해 보고받는 자리에서 "이달 금융기관 주주총회를 앞두고 인사청탁과 같은
과거의 잘못된 관행이 아직도 지속되고 있다"면서 "이번 금융기관인사에 정
부도 절대 개입하지 않을 것이지만 인사청탁을 하는 금융인들이나 은행인사
에 압력을 행사하는 일은 완전히 없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은행장에 대해서는 은행장추천위원회에서 은행장후보를 추천
하도록 돼 있으므로 외부의 입김이 절대 작용할 수 없다"면서 "추천위원회
에서는 은행발전에 가장 적합한 인사를 추천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립을 위해 필요하다면 청탁을 하는 금융인과 압력을 행사하는 외부인사의
명단을 공개하는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라"고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박재윤 경제수석으로부터 최근 금융동향에 대
해 보고받는 자리에서 "이달 금융기관 주주총회를 앞두고 인사청탁과 같은
과거의 잘못된 관행이 아직도 지속되고 있다"면서 "이번 금융기관인사에 정
부도 절대 개입하지 않을 것이지만 인사청탁을 하는 금융인들이나 은행인사
에 압력을 행사하는 일은 완전히 없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은행장에 대해서는 은행장추천위원회에서 은행장후보를 추천
하도록 돼 있으므로 외부의 입김이 절대 작용할 수 없다"면서 "추천위원회
에서는 은행발전에 가장 적합한 인사를 추천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