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가전대국 일본에서 컬러TV수출 2백만대 돌파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전자가 가전대국인 일본시장에서 컬러TV수출 2백만대를 돌파했다.
이회사는 31일 구미공장에서 남홍 구미공장총괄상무와 유시용 TV사업본부
장등 관련임직원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일 컬러TV수출2백만대 돌파기
념식을 가졌다.
대우전자는 지난 88년 일본시장에 11만대의 TV를 수출하기 시작,매년 30여
만대씩의 컬러TV를 NEC등을 통해 수출해온 결과 일본시장진출 6년만에 이같
은 실적을 올렸다.
특히 지난해는 임팩트TV의 수출주문이 급증,전년도의 2배나 늘어난 63만대
를 기록해 국산TV 대일수출실적의 60%를 넘겼으며 일본내수시장 점유율 7.8
%를 나타냈다.
이회사는 31일 구미공장에서 남홍 구미공장총괄상무와 유시용 TV사업본부
장등 관련임직원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일 컬러TV수출2백만대 돌파기
념식을 가졌다.
대우전자는 지난 88년 일본시장에 11만대의 TV를 수출하기 시작,매년 30여
만대씩의 컬러TV를 NEC등을 통해 수출해온 결과 일본시장진출 6년만에 이같
은 실적을 올렸다.
특히 지난해는 임팩트TV의 수출주문이 급증,전년도의 2배나 늘어난 63만대
를 기록해 국산TV 대일수출실적의 60%를 넘겼으며 일본내수시장 점유율 7.8
%를 나타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