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그룹, 파푸아뉴기니 수산물가공공장 건설공사 계약체결 입력1994.01.28 00:00 수정1994.01.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인영 한라그룹회장은 파푸아뉴기니에 건설되는 연간처리능력 3만6천t의 수산물가공공장 건설공사를 1천6백10만달러에 수주,28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발주자인 말레이시아 인터내셔널 푸드사의 다토 모드 눌회장과 정식계약을 체결했다. 한라건설이 시공할 이공사는 턴기베이스로 수주했으며 오는 11월말 발주자에게 인도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나는 몇%일까?" 대한민국 순자산 1%는 35억 원 이상 있어야 순자산이 34억8000만원은 돼야 대한민국 상위 1% 가구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상위 1% 가구의 평균 순자산은 60억8000만원이었고, 전체 자산의 82.9%는 부동산으로 보유 중이었다. 15... 2 광장은 경영권분쟁...태평양은 조세리스크 대응 강화 [로앤비즈 브리핑]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정보 플랫폼 한경 로앤비즈(Law&Biz)가 15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국내 대형 로펌들이 급변하는 법률 수요에 맞춰 전문 조직을 잇따라 신설 확대하고 있다. 법무법인 ... 3 KB금융, 경찰청과 금융사기 예방 사업 KB금융그룹은 16일 경찰청과 금융사기 및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6억원 규모의 사회공헌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앞으로 금융사기 예방 콘텐츠를 공동 제작해 배포하고 피해자를 위한 심리치료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