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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식 `경제특구`설치 추진...일부 여야의원 입법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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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전용공단을 만들어 입주한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해서는 세제.
    금융.토지.노사문제 등에서 특별대우를 해주는 중국식 `경제특별구역''
    설치를 위한 입법이 국회의원들에 의해 추진되고 있다.

    27일 상공자원부 관계자에 따르면 민자당 강경식, 민주당 유인학 의원
    등 일부 여야 의원들이 외국인 투자기업에 큰 혜택을 주는 내용의 `경제
    특별구역 설치에 관한 특별조치법안''을 마련해 다음달 열릴 임시국회에
    의원입법으로 상정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이 법안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이르면 올해 안에 `경제특구''가 생길 전
    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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