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 원재숙, 2위 달리며 우승 넘봐..아시아서킷 여자오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원재숙(25)이 선두와 2타차 2위를 달리며 우승을 넘보고있다.
    21일 말레이시아 페낭에 있는 부키트 잼블GC(파72)에서 열린 94아시아서
    킷2차전 말레이시아 여자오픈 이틀째 경기에서 프로 원재숙은 전날에 이어
    3오버파 75타를 기록,합계 6오버파 150타로 공동2위를 달리고 있다.
    원재숙은 영국의 헬렌 워즈워스,일본의 히라타 미쓰요와 함께 2위그룹을
    형성하고 있는데 선두인 트레이시 핸슨(미)과는 2타차이다.
    원에 이어 아시아서킷 1차전인 태국오픈에서 3위에 올랐던 프로 이영미(3
    1)와 아마추어 국가대표인 송채은(22.경희대)이 9오버파 153타로 공동11위
    를 달리고 있다.
    송은 1라운드에서 74타를 치며 공동3위를 기록했으나 이날은 쇼트퍼팅을
    여러개 놓쳐 79타로 다소 부진했다. 송은 그러나 각국에서 참가한 아마추
    어 선수중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타이거 키즈' 브리지먼 우상 앞에서 첫 우승

      “너는 내가 평생 정복하지 못한 이곳에서 우승을 차지했구나. 나보다 하나 더 나은 기록을 갖게 된 걸 축하해.”‘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건넨 이 짧은 한마디는 스...

    2. 2

      오페라 선율 속 폐막…'韓최다 메달' 최민정 마지막 행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화려한 폐회식으로 17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쇼트트랙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1개씩 따내 동·하계 올림픽 통합 한...

    3. 3

      '관세 더비' 승자는 美…캐나다 꺾고 46년 만에 아이스하키 金 [2026 밀라노올림픽]

      미국과 캐나다가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맞붙은 ‘세기의 빅매치’의 승자는 미국이었다.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타줄리아 아이스하키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