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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백화점 본점서 신사복 판매...'버킹검'이 1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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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신세계,현대,미도파 등 서울시내 4대 백화점의 본점(미도
    파는 상계점)에서 지난 한해동안 가장 많이 팔린 신사복 브랜드
    는 "버킹검"으로 81억8천8백만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
    다.
    업계에 따르면 93년도 4대 백화점본점 신사복매장의 매출 베
    스트5는 "버킹검"을 비롯,"반도"(75억8천2백만원),"캠브리지"(6
    9억4백만원),"갤럭시"(63억1천2백만원),"맨스타"(44억3천9백만원
    )순이었다.
    그러나 신장세는 각 백화점의 입지에 따라 각각 다르게 나타났
    는데 롯데본점의 경우 "란체티""파울로구찌""아르페지오""소르
    젠테"등이 37.4%,29.6%,29.4%,25.8%의 고성장을 기록했다.
    신세계 본점은 라이센스 브랜드의 성적이 비교적 좋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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