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물공급' 부처이견 내주 당정협의서 조정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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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민자당은 내주중 당정회의를 열어 지난 15일 발표한 맑은물 공
급대책에 대한 후속조치를 마련할 방침이다.
민자당은 18일 열린 고위당직자회의에서 지난번 발표된 맑은물공급대
책을 둘러싸고 부처간 이견이 표출되고 예산뒷받침문제등이 명시되지
않았다고 지적, 당정협의를 통해 구체안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하순봉대
변인이 밝혔다.
하대변인은 ''현재 당정간에 세부계획을 마련하고 있다"며 "내주중으로
재정문제가 뒤따르는 중장기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하대변인은 "부족재원마련을 위한 추경편성문제등은 현재 고려
하지않고 있다"고 덧붙혔다.
급대책에 대한 후속조치를 마련할 방침이다.
민자당은 18일 열린 고위당직자회의에서 지난번 발표된 맑은물공급대
책을 둘러싸고 부처간 이견이 표출되고 예산뒷받침문제등이 명시되지
않았다고 지적, 당정협의를 통해 구체안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하순봉대
변인이 밝혔다.
하대변인은 ''현재 당정간에 세부계획을 마련하고 있다"며 "내주중으로
재정문제가 뒤따르는 중장기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하대변인은 "부족재원마련을 위한 추경편성문제등은 현재 고려
하지않고 있다"고 덧붙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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