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가수 이무송-노사연 전격 결혼 발표...3월11일 교회에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수 노사연(35)과 이무송(32)이 17일 밤 전격적으로결혼일정을 발표했다.
    "만남"과 "사는게 뭔지"로 인기정상을 누려온 이들 두 사람은 이날 기자들
    과 만난 자리에서 "3월11일 동부이촌동 온누리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MBC라디오 "이무송 노사연의 특급작전"을 함께 진행하고 있는데
    다 이무송의 형인 이무창씨(34)가 이들의 매니지먼트를 같이 해온 덕분에자
    주 지방공연을 함께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졌고 지난해 10월 이무송이
    먼저 구혼을 하자 노 사연이 일주일뒤에 이를 받아들였다.
    이무송은 노사연에 대해 "어린애 같이 착한 마음씨와 시원스런 성격이 마
    음에 들어 결혼을 결심했다"고 했고 노사연은 "나이는 어리지만 자상하고
    포용력이 있어 정신적으로 의지할수 있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포토] 꼬마 해병 ‘조준’ 

      1일 경남 창원 진해구 진해 군항에서 열린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YIDEX 2026)’에서 한 어린이가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에 올라타 총신을 겨낭하고 있다. 이날부터 3일까지 열리는 올해 ...

    2. 2

      라면에 넣은 산나물 뭐길래…6명 '마비·구토' 병원행 [종합]

      라면에 산나물을 넣어 함께 끓여 먹은 경북 영양군 마을 주민 6명이 마비, 구토 등의 증세를 보여 관계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1일 경북도와 영양군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4시 21분께 일월읍 한 마을 주민 6명...

    3. 3

      더본, 빽다방 알바생 피소 사건에 진상 파악 나서

      프랜차이즈 카페 빽다방에서 아르바이트생이 음료를 가져갔다는 이유로 점주로부터 고소당한 사건이 확산하자 본사가 직접 진상 파악에 나섰다. 단순 분쟁을 넘어 직장 내 괴롭힘 여부까지 조사 대상에 오르면서 프랜차이즈 본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