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창업기류] 전국 304업체, 서울서 유통부문 '활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에서 유통창업이 활발했던 한 주였다.

    지난해 마지막주 동안 서울에서 문을 연 유통업체는 55개사로 서울 전체
    창업체수 (2백12개사)의 25.9%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12월동안의 한 주 평균 유통업체수(37개사)보다 크게 증가한
    수치로 전자부품 건자재등을 판매하는 업체의 법인설립이 줄을 이은데
    힘입은 것으로 보인다.

    지방의 경우 부산에서 465개사가 출범해 이 지역의 왕성한 창업분위기를
    반영했다. 부산지역은 특히 기계 전기 전자등 다양한 제조업종에서 창업이
    꾸준히 이어졌다.

    반면 광주(5개사)대전(8개사)지역 창업은 침체된 양상을 보여 지역별로 큰
    편차를 보였다.

    한편 지난주 전국에서 문을 연 업체는 서울 2백12개사 지방92개사등 모두
    3백4개업체였다.

    ADVERTISEMENT

    1. 1

      양도세 중과 부활 임박…'주택 상속' 다주택자 주의할 점은 [고정삼의 절세GPT]

      <고정삼의 절세GPT>에서는 독자들이 궁금해할 세금 관련 이슈를 세법에 근거해 설명합니다. 26회는 이점옥 신한투자증권 패스파인더 부단장(세무전문위원)과 함께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주택 처분을 결정한 ...

    2. 2

      '2차 최고가격제' 이틀째 기름값 급등…서울 휘발유 1900원 눈앞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틀째인 28일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또 급등했다.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849.7원으로 전날보다 10.9원 올랐다. ...

    3. 3

      '메모리의 죽음' 공포에 한국도 발칵 뒤집혔는데…'깜짝 전망'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인공지능(AI)이 쓰는 메모리를 6분의 1, 20분의 1로 압축할 수 있다.’ 이 헤드라인에 메모리 반도체 주가가 우수수 휩쓸렸습니다. 지난 한 주 엔비디아와 구글이 각각 공개했다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