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소태진입로 공사 올해안 마무리 짓기로...광주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광주시는 올해 안에 제2순환도로 35.7km 가운데 화순과 나주를 잇는 길목
    인 광주대~소태동 구간과 소태진입로 공사를 마쳐 소통시킬 계획이다.
    시는 3일 92년 10월 착공한 광주대~소태동 3.1km 구간 공사가 58%의 공정
    을 보이고 있다며 오는 4월까지 도로 개설을 끝내고 화순지역과 연결하는
    소태진입로 3.4km 구간은 12월까지 완공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또 지역주민들의 반발이 심한 동광주진입로 소태동 구간 8.4km의 경
    우 애초의 입체고가도로에서 소음이 덜한 평면도로로 바꿔 오는 6월까지 준
    공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이 구간 가운데 산수동 무등파크 앞 고가도로는 아파트와의 거
    리를 애초 4m에서 10m로 바꾸고 지산동 삼성아파트 뒷길은 무등산 훼손을
    막아야 한다는 환경단체의 건의를 받아들여 굴을 뚫기로 했다.

    ADVERTISEMENT

    1. 1

      [포토] 꼬마 해병 ‘조준’ 

      1일 경남 창원 진해구 진해 군항에서 열린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YIDEX 2026)’에서 한 어린이가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에 올라타 총신을 겨낭하고 있다. 이날부터 3일까지 열리는 올해 ...

    2. 2

      라면에 넣은 산나물 뭐길래…6명 '마비·구토' 병원행 [종합]

      라면에 산나물을 넣어 함께 끓여 먹은 경북 영양군 마을 주민 6명이 마비, 구토 등의 증세를 보여 관계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1일 경북도와 영양군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4시 21분께 일월읍 한 마을 주민 6명...

    3. 3

      더본, 빽다방 알바생 피소 사건에 진상 파악 나서

      프랜차이즈 카페 빽다방에서 아르바이트생이 음료를 가져갔다는 이유로 점주로부터 고소당한 사건이 확산하자 본사가 직접 진상 파악에 나섰다. 단순 분쟁을 넘어 직장 내 괴롭힘 여부까지 조사 대상에 오르면서 프랜차이즈 본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