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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 3연승 질주...대통령배 농구대잔치 남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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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가 현대전자를 격파, 3연승을 거뒀다.

    기아는 2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93대통령배 농구대잔치'' 남자부 1차
    실업리그에서 허재(31점. 리바운드 7개)와 김유택(15점. 리바운드 15개)를
    앞세워 이원우(19점)가 분전한 현대전자를 82대 76으로 일축했다.

    이날 경기에서 김유택은 15개의 리바운드를 낚아채 대잔치사상 남자부에서
    처음으로 2천 리바운드 고지에 오르는 위업을 달성했다.

    김유택은 또 이날 15점을 득점, 3천점을 돌파했다.

    한편 앞서 벌어진 대학리그에서는 김영만과 홍사붕이 활약한 중앙대가 고
    려대를 76대 62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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