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현대축구단, 차범근감독과 5년 연장계약 체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차범근감독이 앞으로 5년동안 현대축구단을 계속 맡는다.

    현대호랑이 축구단(구단주 정몽규 현대자동차부사장)은 29일 올해로 3년계
    약이 끝나는 차범근감독과 98년까지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차감독은 재계약
    금없이 올해보다 9백만원이 늘어난 연봉 6천9백만원을 받게 된다.

    또 LG감독으로 자리를 옮긴 조영증코치 후임으로는 조병득 GK전담트레이너
    를 승격,역시 계약금없이 연봉 3천4백80만원에 계약했으며 트레이너에는 정
    종수선수가 승격됐다.

    ADVERTISEMENT

    1. 1

      시인·가수들이 함께하는 신재창 응원 콘서트 ‘돌아오는 길’

      서정적인 시에 아름다운 멜로디를 입힌 가수 신재창(사진)의 재기를 응원하는 특별 콘서트가 마련된다.문학동인 ‘시노래마을’과 이지상 등 동료 가수들이 오는 4월 4일 오후 5시 서울 충무로 &ls...

    2. 2

      "AI시대의 대학, 문제 해결 플랫폼될 것"

      “대학은 단순한 지식 전달 기관이 아니라, 문제 해결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합니다.”김병수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총장은 20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대학의 역...

    3. 3

      요즘 삼성 임원들 '영어 열공' 모드…번호표 뽑고 대기

      삼성 임직원의 언어 교육을 담당하는 기업 멀티캠퍼스의 외국어 생활관·교육장은 요즘 임원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서너 명 그룹 또는 1 대 1로 영어를 배우려는 임원이 번호표를 뽑고 대기 중이다. 매주 토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