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축구단, 차범근감독과 5년 연장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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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감독이 앞으로 5년동안 현대축구단을 계속 맡는다.
현대호랑이 축구단(구단주 정몽규 현대자동차부사장)은 29일 올해로 3년계
약이 끝나는 차범근감독과 98년까지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차감독은 재계약
금없이 올해보다 9백만원이 늘어난 연봉 6천9백만원을 받게 된다.
또 LG감독으로 자리를 옮긴 조영증코치 후임으로는 조병득 GK전담트레이너
를 승격,역시 계약금없이 연봉 3천4백80만원에 계약했으며 트레이너에는 정
종수선수가 승격됐다.
현대호랑이 축구단(구단주 정몽규 현대자동차부사장)은 29일 올해로 3년계
약이 끝나는 차범근감독과 98년까지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차감독은 재계약
금없이 올해보다 9백만원이 늘어난 연봉 6천9백만원을 받게 된다.
또 LG감독으로 자리를 옮긴 조영증코치 후임으로는 조병득 GK전담트레이너
를 승격,역시 계약금없이 연봉 3천4백80만원에 계약했으며 트레이너에는 정
종수선수가 승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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