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가전업계, 디자인 현지화작업 활기...일본등에 설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가전업계가 해외시장 확대의 한 방편으로 강화해가고 있는 디자인
    현지화 작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금성사 삼성전자 대우전자 등 국내 가전3사는
    주요 수출대상 지역에 디자인연구소를 신설 또는 확대개편하는 작업을 서
    두르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벽이 두터운 일본시장을 뚫기 위해 도쿄에 전자디자인
    센터를 설립해 일본인의 기호에 맞는 제품디자인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섰
    다.
    80평 규모의 이 디자인센터는 일본인을 포함한 10명의 전문가들이 세계
    최고수준의 일본 디자인기술을 연구할 예정인데, 이 회사는 장기적으로
    개발대상 분야를 자동차.중공업제품에까지 확대해 그룹의 종합디자인센
    터로 키울 방침이다.

    ADVERTISEMENT

    1. 1

      요즘 삼성 임원들 '영어 열공' 모드…번호표 뽑고 대기

      삼성 임직원의 언어 교육을 담당하는 기업 멀티캠퍼스의 외국어 생활관·교육장은 요즘 임원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서너 명 그룹 또는 1 대 1로 영어를 배우려는 임원이 번호표를 뽑고 대기 중이다. 매주 토요...

    2. 2

      野, 주호영·이진숙 대구시장 '컷오프'

      국민의힘이 22일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경선 배제)했다.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해 “유영하, 윤재옥, 이재만, 추경...

    3. 3

      주호영·이진숙, 대구시장 컷오프에 반발…"결정 재고해야"

      국민의힘 소속인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경선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즉각 반발했다.주 부의장은 22일 컷오프가 결정된 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