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민 해외여행 경비줄어...지난해보다 9.3% 감소 입력1993.11.28 00:00 수정1993.11.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해외여행에 나서는 사람들의 씀씀이가 지난해보다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관광공사가 올들어 10월말까지 잠정집계한 `관광통계''에 따르면 이 기간에 해외여행에 나선 1백98만명이 출국때 경비로 환전한 액수는 모두33억3천6백만달러로 한사람당 평균 1천6백82달러 였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의 1천8백55달러에 비해 9.3% 줄어든 것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추워도 너무 춥다"…새해 첫 주말 아침 '맹추위' 새해 첫 주말이자 토요일인 3일 강추위가 이어지겠다.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5시 기준 기온은 △서울 -9.5도 △인천 -8.2도 △수원 -11.9도 △춘천 -13.6도 △강릉 -5.0도 △청주 -8.5도 △대전 ... 2 새해 첫 거래 혼조 마감…기술주 '희비'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새해 첫 거래일 혼조세를 보였다. 기술주 내 희비가 엇갈리면서 변동성이 커졌다.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9.10포인트(0.66%) ... 3 美-EU의 '요새화' 전략, 중국 공급망 차단…신뢰 쌓은 한국엔 기회 [글로벌 머니 X파일] 올해 들어 미국과 유럽연합(EU)이 주도하는 이른바 ‘요새화’ 전략이 확대될 전망이다. 중국 중심의 각종 공급망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지난 30여년간 글로벌 자본 시장을 지배해 온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