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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유소 허가시청 접수 이틀만에 총2천5백7건...상공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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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공자원부가 6대도시에서 신설주유소허가신청을 받은 결과 15,16일 이틀
    동안 모두 2천5백7건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별로는 서울이 7백63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부산(5백54건) 인천(3
    백54건) 대구(3백39건) 대전(2백89건) 광주(2백8건)등의 순이다.

    상공자원부는 신청이 시작된 15일 주유소신설을 원하는 사람의 대부분이
    신청을 한것으로 보고 앞으로 신청건수가 크게 늘지는 않을 것으로전망했다.

    현재 이들 6대도시에 있는 주유소의 숫자는 모두 1천1백79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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