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 장복건설에 회사재산보전 결정...모든채무 완전동결 입력1993.11.13 00:00 수정1993.11.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창원지법 민사1부는 13일 부도후 법정관리를 신청한 장복건설에 대해 회사재산 보전결정을 내렸다. 이에따라 장복건설의 부동산,사업권,유체동산등 모든 재산에 대한 담 보권설정과 양도,임차행위등이 금지됐으며 이날 이전에 발생한 이 회사 의 채무도 동결됐다. 이 회사는 또 법원의허가없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사업자금을 대출받을 수 없으며 노무직,생산직 임직원 채용도 금지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로킷헬스케어, 중동 유통그룹 시갈라와 손잡고 그리스 시장 진출 인공지능(AI) 장기재생 플랫폼 기업 로킷헬스케어가 글로벌 헬스케어 유통전문기업과 손잡고 그리스에 진출했다.로킷헬스케어는 중동 기반 헬스케어 유통그룹 시갈라그룹과 그리스 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회사 관계... 2 김건모 "재기 아닌 데뷔"…객석에선 배우 강부자 '응원' 가수 김건모가 복귀 후 첫 활동이었던 전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건모는 지난 2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한 '김건모. 서울'을 끝으로 6개월간 이어진 전국 투어를 마쳤다.이... 3 사주·성격·별자리 맞춤형 AI 안마의자 국내 출시됐다 사주오행과 MBTI, 별자리 등 개인의 특성에 맞춘 인공지능(AI)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제품이 나왔다.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는 웨어러블 AI헬스케어로봇 ‘733’을 24일 출시했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