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사망 19% 흡연서 비롯"...미 정부 보고서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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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이 미국인 사망의 가장 높은 간접원인이 되고 있는 것으로
미정부 보고서에서 밝혀졌다.
11일자로 발간된 미의학협회지에 게재된 정부 보고서는 지난
90년의 경우 암,심장병,뇌일혈,조기출산,화상등 흡연으로 인해
사망한 사람의 수가 전체의 19%에 달했다고 밝혔다.
90년 사망자들의 사망확인서를 바탕으로 조사한 이 보고서에
따르면 40만명이 흡연으로 인해 사망하는등 흡연과 관련된 사망
자는 마약복용,총기사고,문란한성생활,자동차 사고로 사망한 숫
자를 합한 것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생활 부주의와 운동부족으로 뇌일혈,당뇨,결장암등을 일으켜
사망한 사람은 14%로 흡연 다음으로 많았으며 특히 만성질환의
4분의 1 가까이가 앉아있는 생활에서연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밖에 음주 5%,병균 감염 4%,독극물 3%,총기사고 2%,성관계와
자동차 사고,그리고 마약복용이 각각 1%였다.
식생활 부주의와 운동부족으로 무절제한 성생활과 관련된 사망은
그 전년도보다 20%나 늘어나는등 가장 높은 증가추세를 보였다
미정부 보고서에서 밝혀졌다.
11일자로 발간된 미의학협회지에 게재된 정부 보고서는 지난
90년의 경우 암,심장병,뇌일혈,조기출산,화상등 흡연으로 인해
사망한 사람의 수가 전체의 19%에 달했다고 밝혔다.
90년 사망자들의 사망확인서를 바탕으로 조사한 이 보고서에
따르면 40만명이 흡연으로 인해 사망하는등 흡연과 관련된 사망
자는 마약복용,총기사고,문란한성생활,자동차 사고로 사망한 숫
자를 합한 것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생활 부주의와 운동부족으로 뇌일혈,당뇨,결장암등을 일으켜
사망한 사람은 14%로 흡연 다음으로 많았으며 특히 만성질환의
4분의 1 가까이가 앉아있는 생활에서연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밖에 음주 5%,병균 감염 4%,독극물 3%,총기사고 2%,성관계와
자동차 사고,그리고 마약복용이 각각 1%였다.
식생활 부주의와 운동부족으로 무절제한 성생활과 관련된 사망은
그 전년도보다 20%나 늘어나는등 가장 높은 증가추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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