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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개 금융단체장에대한 후속인사>...이달 하순께엔 윤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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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보험과 손해보험협회장은 상근회장제가 앞으로 계속돼야 한다는
    견해와 비상근회장제 도입이 바람직하다는 주장이 팽팽히 맞서있다.
    업계자율인사 원칙에도 불구,업계일각에선 김영삼대통령이 APEC(아태경제
    협력체)참석을 위한 미국방문을 마치고 돌아오는 이달하순께나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날 것이라는 얘기까지 나돌아 낙하산 인사의 가능성도 배제하
    지 않는 분위기.
    생보쪽에서는 비상근회장제 도입을 희망하는 여론이 우세한 가운데
    업계출신인 최모씨 이모씨등이 상근회장으로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나
    가능성은 희박하다는게 대체적인 시각.
    손보업계는 상임회장제를 비상임제로 전환,업계 사장이 윤번제로 맡는
    방안이 바람직하다는 견해가 대세. 화재보험협회 이사장에 대한 하마평도
    아직 거론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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