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외무 5박6일간의 중국방문마치고 31일 오후 귀국 입력1993.10.31 00:00 수정1993.10.3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승주외무장관이 5박6일간의 중국공식방문일정을 마치고 31일오후귀국했다. 한장관은 방중기간중 전기침부총리겸 외무장관과 양국 외무장관회담을갖고 북한핵문제해결을 위한 중국측의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이달19일 미국시애틀에서 한.중 정상회담을 열기로 합의했다. 한장관은 이어 강택민국가주석과 이붕총리,오의대외경제무역합작부장을예방,양국의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제석이 형이 골라준다"…10만원 넘는 참가비에도 줄섰다 [현장+] 지난 18일 서울 반포 세빛섬에서는 글로벌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의 추천 와인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톱(TOP) 100 스페셜 테이스팅' 시음회가 열렸다. 현장에선 별도 강연이나 와인 소개 ... 2 '아리랑'으로 광화문 울린 BTS...4만 아미 보라빛 약속 “다시 시작” [HK영상] 영상=로이터, 빅히트 뮤직, 넷플릭스 / 편집=윤신애PD보라빛으로 물든 광화문 광장에 '아리랑'이 울려퍼졌다. BTS가 K팝 역사의 한 페이지를 새기며 '왕의 귀환'을 알렸다.BTS가 2... 3 "비현실적" 외친 아미들…20ℓ 봉지에 쓰레기 담고 질서있는 퇴장 [BTS in 광화문] “그들(BTS)의 공연은 ‘언리얼리스틱(비현실적)’이었다.”21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공연이 끝난 직후, 필리핀에서 온 마리셀 세라뇨(47)씨와 친구 2명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