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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외무 5박6일간의 중국방문마치고 31일 오후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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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승주외무장관이 5박6일간의 중국공식방문일정을 마치고 31일오후
    귀국했다.

    한장관은 방중기간중 전기침부총리겸 외무장관과 양국 외무장관회담을
    갖고 북한핵문제해결을 위한 중국측의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이달19일 미국
    시애틀에서 한.중 정상회담을 열기로 합의했다.

    한장관은 이어 강택민국가주석과 이붕총리,오의대외경제무역합작부장을
    예방,양국의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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