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회사 야유회중 사고사도 산재해당"...산재 심사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영자의 제안으로 이뤄진 회사 야유회 중 발생한 사고사는 업
    무상 재해에 해당된다는 판정이 나왔다.
    30일 노동부 산하 산재보상보험 심사위에 따르면 최근 회사동
    료들과의 야유회중 바다에 빠져 숨진 동일화학공업사 근로자 신종
    구씨 익사사고에 대한 재심에서 "야유회가 즉흥적으로 이뤄지고
    이 회사 상무의 개인비용이 지출됐다 해도 상무가 사실상 경영자
    로서 직원위로 등 기업운영상 필요에 의해 실시됐기 때문에 업무
    상 재해로 봐야 한다고 판정했다.
    이 판정으로 그간 엄격히 제한되온 사업장 밖 산재에 대한 인
    정폭이 크게 넓어지게 됐다.

    ADVERTISEMENT

    1. 1

      "제석이 형이 골라준다"…10만원 넘는 참가비에도 줄섰다 [현장+]

      지난 18일 서울 반포 세빛섬에서는 글로벌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의 추천 와인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톱(TOP) 100 스페셜 테이스팅' 시음회가 열렸다. 현장에선 별도 강연이나 와인 소개 ...

    2. 2

      '아리랑'으로 광화문 울린 BTS...4만 아미 보라빛 약속 “다시 시작” [HK영상]

      영상=로이터, 빅히트 뮤직, 넷플릭스 / 편집=윤신애PD보라빛으로 물든 광화문 광장에 '아리랑'이 울려퍼졌다. BTS가 K팝 역사의 한 페이지를 새기며 '왕의 귀환'을 알렸다.BTS가 2...

    3. 3

      "비현실적" 외친 아미들…20ℓ 봉지에 쓰레기 담고 질서있는 퇴장 [BTS in 광화문]

      “그들(BTS)의 공연은 ‘언리얼리스틱(비현실적)’이었다.”21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공연이 끝난 직후, 필리핀에서 온 마리셀 세라뇨(47)씨와 친구 2명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