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서해페리호 침몰 9일만에 재인양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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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서해페리호 선체가 재침몰된지 9일만인 26일 자정께 인
양됐다. 지난 10일 침몰돼 2백89명이 사망하고 3명이 실종되는
대형참사를 빚었던 서해페리호는 지난 17일 오전 11시께인양됐
으나 선체를 묶었던 쇠밧줄이 끊어지면서 인양 12시간만에재침
몰됐었다.
사고선박의 선체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선체 결박작업을 착수
한 이후 13시간 30분만인 밤 11시30분께 인양준비작업을모두 마
쳤으며 대형 크레인 선박인 설악호에 의해 30분만에 개펄바닥에
서 수면위로 떠올랐다.
이날 선체 인양작업은 김홍열 해군참모 총장(54)이 오후 1시께
사고해역에 도착설악호에서 진두지휘했다.
<인양>사고지점 바로 위 해상에서 선체 결박작업을 벌였던 바지
선이 이날 밤 11시20분께 인양준비작업을 모두 마치고 사고해
역을 벗어나면서 부터 선체인양이 본격화됐다.
양됐다. 지난 10일 침몰돼 2백89명이 사망하고 3명이 실종되는
대형참사를 빚었던 서해페리호는 지난 17일 오전 11시께인양됐
으나 선체를 묶었던 쇠밧줄이 끊어지면서 인양 12시간만에재침
몰됐었다.
사고선박의 선체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선체 결박작업을 착수
한 이후 13시간 30분만인 밤 11시30분께 인양준비작업을모두 마
쳤으며 대형 크레인 선박인 설악호에 의해 30분만에 개펄바닥에
서 수면위로 떠올랐다.
이날 선체 인양작업은 김홍열 해군참모 총장(54)이 오후 1시께
사고해역에 도착설악호에서 진두지휘했다.
<인양>사고지점 바로 위 해상에서 선체 결박작업을 벌였던 바지
선이 이날 밤 11시20분께 인양준비작업을 모두 마치고 사고해
역을 벗어나면서 부터 선체인양이 본격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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