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가 주식 매입 저극 나서...증권관계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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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전환 의무기간이 별탈없이 넘어가자 외국인 투자가들이 적극
적으로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
20일 증권관계기관 및 업계에 따르면 실명전환 의무기간이 끝난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5일동안 외국인 투자가들은 2천2백37억원
어치의 주식을 사들이고 2백41억원 어치를 내다팔아 순매수 금액은
1천9백96억원에 달했다.
특히 지난 14일 외국인 투자가들은 9백76억원 어치의 주식을 매수
한 반면 86억원 어치를 매도하는데 그쳐 하루 순매수금액이 8백90억
원을 나타냈다.
이에 따라 10월들어 18일 현재 외국인 주식순매수 금액은 9월중 순
매수 금액보다 4백81억원이 많은 2천8백11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또 올해 순매수 규모도 18일 현재 2조8천6백57억원으로 지난해의 1
조5천83억원의 배에 육박하고 있다.
적으로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
20일 증권관계기관 및 업계에 따르면 실명전환 의무기간이 끝난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5일동안 외국인 투자가들은 2천2백37억원
어치의 주식을 사들이고 2백41억원 어치를 내다팔아 순매수 금액은
1천9백96억원에 달했다.
특히 지난 14일 외국인 투자가들은 9백76억원 어치의 주식을 매수
한 반면 86억원 어치를 매도하는데 그쳐 하루 순매수금액이 8백90억
원을 나타냈다.
이에 따라 10월들어 18일 현재 외국인 주식순매수 금액은 9월중 순
매수 금액보다 4백81억원이 많은 2천8백11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또 올해 순매수 규모도 18일 현재 2조8천6백57억원으로 지난해의 1
조5천83억원의 배에 육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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