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부장관에 정재석씨,해운항만청장에 김철용씨 임명 입력1993.10.18 00:00 수정1993.10.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영삼대통령은 18일 전북 부안앞바다 페리호 참사에 대한 책임을 물어 이계익 교통부장관과 염태섭해운항만청장을 경질하고 후임 교통장관에 정재석전상공장관을,해운항만청장에 김철용전교통부 항공국장을 각각 임명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BTS는 영웅"…컴백 무대 의상 만든 디자이너가 밝힌 비하인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무대 의상을 맡은 디자이너 송지오가 멤버들을 '영웅'으로 재해석한 디자인 철학을 공개했다.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2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BTS 컴백 공연과... 2 "전무님, 탕비실 관리하세요"…선넘은 '퇴사 압박' 결국 [사장님 고충백서] 법무 담당 임원에게 '비품 관리' 등 잡무를 맡기고 이행하기 어려운 업무를 연달아 지시한 후 이를 빌미로 징계한 회사의 행태에 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경험이 전혀 없는 업무에 대해 '망신 주기용... 3 "매출 547% 뛰었어요"…BTS 광화문 뜨자 편의점 '함박웃음'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있던 날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 편의점들의 매출이 큰 폭으로 뛰었다.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공연이 열린 지난 21일 광화문 인근 10개 점포 매출이 직전 주 같은 요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