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본부 21일부터 중소기업창업지원 제품전시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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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본부는 21일부터 4일간 올림픽공원에서 제1회 중소기업창업지원
제품전시회를 연다.
생산성본부는 16일 중소기업제품의 수출을 촉진하고 내수판매를 지원하기
위해 창업10년미만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제품전시회를 열기로했다고
밝혔다.
이 전시회의 참가비 부대시설사용비등은 모두 생산성본부가 부담,참가기
업들은 무료로 제품을 전시할수 있다.
전시회 참가신청기업은 현재 1백40여개사로 전기 전자 통신 기계 신소재등
7백여품목이 전시될 예정이다.
생산성본부는 전시회참여업체를 대상으로 우수제품을 선정,상공자원부장
관상과 생산성본부회장상을 주기로했다.
제품전시회를 연다.
생산성본부는 16일 중소기업제품의 수출을 촉진하고 내수판매를 지원하기
위해 창업10년미만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제품전시회를 열기로했다고
밝혔다.
이 전시회의 참가비 부대시설사용비등은 모두 생산성본부가 부담,참가기
업들은 무료로 제품을 전시할수 있다.
전시회 참가신청기업은 현재 1백40여개사로 전기 전자 통신 기계 신소재등
7백여품목이 전시될 예정이다.
생산성본부는 전시회참여업체를 대상으로 우수제품을 선정,상공자원부장
관상과 생산성본부회장상을 주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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