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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 북경에 종합광고회사 설립...현지 한국기업 대행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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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외광고업체인 익산이 국내 광고업체로는 처음으로 합작으로 중국 북
    경에 종합광고회사를 설립, 18일 개업식을 갖고 중국광고시장을 무대로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간다.
    익산은 중국의 북진실업집단공사와 50대50의 합작비율로 투자, 자본금
    1백달러의 합작회사 벤시아를 설립하고 중국광고시장에서의 영업활동을
    전개한다.
    벤시아는 종합광고대행사의 체제를 갖추고 중국기업의 광고뿐 아니라
    한국과 외국기업의 중국내 광고를 종합적으로 대행하게 된다. 익산은
    특히 한국기업의 중국내 광고에 대해서는 익산이 직접 광고대행권을 가
    지며 중국 기업과 외국기업에 대해서는 합자회사인 벤시아를 통해 광고
    대행권을 행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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