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오늘 화학조미료 안먹는 날...주부 80%.요리사 98%가 사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화학조미료에 대한 소비자들의 부정적인 인식은 높지만 거의 대부분이
    화학조미료를 먹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화학조미료 안 먹는 날''을 맞아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과 환경운동연합이 공동으로 주부 7백85명과 직업요리사 2백10명을
    대상으로 `화학조미료에 대한 태도와 인식''을 조사한 결과 주부의 80%,
    직업요리사의 98%가 화학조미료를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화학조미료를 `맛을 내기 위해''(88%) `습관적으로''(12%) `선물
    을 받아서''(9%) 주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대상 주부들은 79%가 화학조미료를 `많이 먹으면 해롭다''고 인식했
    으며 앞으로는 `안 넣거나''(47%) `줄여서 먹겠다''(31%)고 응답했다.
    `화학조미료 안 먹는 날'' 행사는 86년 국제소비자기구가 인공적으로 맛
    을 내는 식품첨가물인 글루타민산나트륨이 중국음식증후군.어린이 뇌손
    상.천식.우울증 등을 일으킨다며 시작해 올해로 여덟번째를 맞았다.

    ADVERTISEMENT

    1. 1

      환갑 맞은 192만 팔로어 싱가포르 동안男 "비결은?"

      놀라운 동안 외모로 전 세계적 주목을 받은 싱가포르의 사진작가 추안도 탄이 올해 환갑을 맞았다. 60세 생일을 맞아 근황을 공개한 그는 여전히 나이가 무색할 만큼 훌륭하게 관리된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그의 동안 비...

    2. 2

      80만원대 애플 노트북이라니…애플 '맥북 네오' 출시

      애플이 4일(현지시간) 웹 서핑, 영상 재생 등 일상적인 작업을 최적화한 '맥북 네오'를 공개했다.맥북 네오는 아이폰16 프로에 처음으로 탑재된 'A18 프로' 칩을 장...

    3. 3

      "담백하고 진솔한 일상의 언어가 마음 울리죠"

      “할머니들이 쓴 담백하고 진솔한 시(詩)가 주인공인 뮤지컬을 보여주고 싶습니다.”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의 오경택 연출(왼쪽)은 5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