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화학조미료 안먹는 날...주부 80%.요리사 98%가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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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조미료에 대한 소비자들의 부정적인 인식은 높지만 거의 대부분이
화학조미료를 먹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화학조미료 안 먹는 날''을 맞아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과 환경운동연합이 공동으로 주부 7백85명과 직업요리사 2백10명을
대상으로 `화학조미료에 대한 태도와 인식''을 조사한 결과 주부의 80%,
직업요리사의 98%가 화학조미료를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화학조미료를 `맛을 내기 위해''(88%) `습관적으로''(12%) `선물
을 받아서''(9%) 주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대상 주부들은 79%가 화학조미료를 `많이 먹으면 해롭다''고 인식했
으며 앞으로는 `안 넣거나''(47%) `줄여서 먹겠다''(31%)고 응답했다.
`화학조미료 안 먹는 날'' 행사는 86년 국제소비자기구가 인공적으로 맛
을 내는 식품첨가물인 글루타민산나트륨이 중국음식증후군.어린이 뇌손
상.천식.우울증 등을 일으킨다며 시작해 올해로 여덟번째를 맞았다.
화학조미료를 먹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화학조미료 안 먹는 날''을 맞아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과 환경운동연합이 공동으로 주부 7백85명과 직업요리사 2백10명을
대상으로 `화학조미료에 대한 태도와 인식''을 조사한 결과 주부의 80%,
직업요리사의 98%가 화학조미료를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화학조미료를 `맛을 내기 위해''(88%) `습관적으로''(12%) `선물
을 받아서''(9%) 주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대상 주부들은 79%가 화학조미료를 `많이 먹으면 해롭다''고 인식했
으며 앞으로는 `안 넣거나''(47%) `줄여서 먹겠다''(31%)고 응답했다.
`화학조미료 안 먹는 날'' 행사는 86년 국제소비자기구가 인공적으로 맛
을 내는 식품첨가물인 글루타민산나트륨이 중국음식증후군.어린이 뇌손
상.천식.우울증 등을 일으킨다며 시작해 올해로 여덟번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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