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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가스케치> 김대통령, 한-포르투갈 공통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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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삼대통령은 대전엑스포참관차 내한한 소아레스포르투갈대통령내외
    를 12일 청와대로 초청, 30분간 환담한후 양국관계자들과 함께 오찬.
    김대통령은 "포르투칼은 지난 86년 역사상 첫 문민정부를 이루었다"며
    한국과의 공통성을 강조한뒤 "소아레스대통령은 포르투칼민주화의 상징"
    이라고 찬양.
    소아레스대통령은 이에 "한국이 민주화를 성공적으로 끝내고 지금은
    개혁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꼭 오고싶었다"며 "특히 98년
    리스본엑스포를 위해 98년 리스본엑스포를 위해 대전엑스포의 경험을 배
    워 가겠다"고 화답.
    한편 김대통령은 87회 생일을 맞은 부친 김홍조옹을 위해 관저에 김옹
    은 전날 서울에 왔다. 이날 잔치를 치르고 곧바로 마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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