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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닫는 주택건설업체 급증...부동산 장기 침체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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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경기 장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건설업이나 주택사업을 포기하거
    나 기준 미달로 면허취소되는 사례가 부쩍 늘고 있다.
    올들어 9월말까지 일반건설업체 26개사와 서울지역 주택건설업체 7백
    90개사가 이러한 이유로 문을 닫은 것으로 나타나 주택.건설업체의 경영
    난을 반영하고 있다.
    건설업체건설업 경영여건이 악화되면서 올들어 일반건설업체의 면허취
    소.면허반납 사례가 늘고 있다.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9월말까지 면허취소된 업체가 19
    개사, 면허를 반납한 업체가 7개사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91년의 면허취소 3개사, 면허실효 2개사, 작년의 면허취소
    5개사, 면허반납 4개사, 면허실효 8개사에 비해 크게 늘어난것이다.
    면허 취소된 업체를 사유별로보면 면허기준 미달이 11개사로 가장 많
    았으며 면허대여가 6개사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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