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실명전환 외국인 18개국 1백44명...한국계가 38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융실명제에 따라 차.가명계좌를 실명으로 전환한 외국인투자자는 모두 1
    백44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13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금융실명제가 실시된후 지난 2개월동안 모두 18
    개국의 외국인 1백44명이 차.가명계좌를 실명으로 전환했다.
    이들 실명전환 외국인 가운데 한국계외국인도 38명에 달하고 이중 22명은
    현재 국내에 거주하고있다.
    실명전환 외국인은 미국인이 국내거주자 30명, 비거주자 35명등 모두 65명
    으로 가장 많은데 이들중 33명은 한국계이다.
    또 대만국적의 화교가 25명, 일본인 18명, 영국인 9명, 캐나다인 5명등인
    것으로 집계됐다.
    차.가명계좌를 실명으로 전환한 외국인들은 앞으로 1년이내에 실명전환주식
    을 매각해야하며 매각대금을 해외로 송금해 갈수는없다.

    ADVERTISEMENT

    1. 1

      중국에서 급부상하는 연구형 대학…레드테크 2.0 이끄나 [차이나 워치]

      중국에서 신흥 연구형 대학이 빠르게 늘고 있다. 중국 정부의 제조업 고도화와 첨단 기술 육성 방침에 따라 항공우주·인공지능(AI)·생명과학 연구 등에 특화한 신흥 대학이 잇따라 설립되고 있다...

    2. 2

      김용철 한국반부패정책학회장, 지방공기업 정책위원 위촉

      한국반부패정책학회장인 부산대 김용철 교수가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15일 한국반부패정책학회에 따르면 김 교수는 지난 13일 행안부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 위원에 위촉됐다. 임기는 2년이다.행안부...

    3. 3

      포스코이앤씨, 하이엔드 브랜드 첫 단지 '오티에르 반포' 이달 분양

      포스코이앤씨가 이달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1차 부지(재건축)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오티에르(HAUTERRE)’를 적용한 ‘오티에르 반포’를 분양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