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수습대책본부,사망자 유해 서울로 이송 허락 입력1993.10.12 00:00 수정1993.10.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 사고수습대책본부는 유가족들이 서울로 운구를 희망하는 유해에 대해서는 군산 지방해운항만청장의 책임하에 서울 소재 병원의 영안실로 운구토록 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책본부는 이를 위해 서울대 병원 등 서울 시내 15개병원에 77구의 유해를 안치할 수 있는 영안실을 확보해 놓았으며 유해를 운구할 12대의 구급차를 이날 오전사고 현지로 급파했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美재무, 파리 미중 고위급협의 "건설적이었다" [속보] 美재무, 파리 미중 고위급협의 "건설적이었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로이터 "中 화훙그룹, 7나노 반도체 제조 공정 준비" 중국 화훙그룹이 인공지능 칩 생산에 활용될 수 있는 첨단 7나노미터(nm) 반도체 제조 기술을 개발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화훙그룹의 파운드리 사업부로 중국 2위 ... 3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조준 이란이 이스라엘과 걸프국을 겨냥한 드론 공격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이 이란 무인기(UAV) 부대 타격 영상을 공개했다.이스라엘 공군은 15일 소셜미디어에 "이란 서부의 무인기(UAV) 저장 시설을 공격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