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증권사 적자점포 크게 감소...주식거래 활기등 힘입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해 하반기이후 주식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진데다 적자점포의 통폐합및
    이전에 힘입어 증권회사의 적자점포가 크게 줄어들고있다.
    10일 증권관계기관에 따르면 지난8월말현재 7백28개 전체 증권사영업점 가
    운데 아직까지 적자를 면치못하고있는 점포는 17개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
    다. 또 이들 적자점포의 적자규모도 주로 2천만~3천만원정도이며 최근에 신
    설된 지점과 지방중소도시지점이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1년과 작년초한때 전체 증권사지점의 절반수준을 웃돌기도했던 적자
    점포가 이처럼 크게 줄어든 것은 작년하반기이후 주식거래량이 급증,지점의
    위탁수수료 수입이 폭발적으로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되고있다.
    또 적자점포의 통폐합및 타지역이전도 꾸준히 추진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금년들어서도 영업실적이 부진했던 13개증권사 17개지점의 다른 도시로의
    이전계획이 확정돼 이중 13개지점이 이미 이전을 끝냈다.

    ADVERTISEMENT

    1. 1

      '어쩐지 공기가 탁하더라'…서울 미세먼지 심해지는 이유

      서울 하늘이 이른바 ‘고기압 돔’에 갇히면서 대기 정체 현상이 한층 심해지고 있다. 오염물질이 빠져나가지 못해 미세먼지가 축적되는 가운데 건조한 날씨까지 겹치며 산불 위험이 커지는 ‘...

    2. 2

      중동 전쟁 여파… ‘오일머니’ 멈추면 글로벌 금융시장 흔들린다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중동발 글로벌 금융 시장의 자금 경색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글로벌 위험 자산 시장의 강력한 매수자였던 걸프 지역의 국부 펀드가 중동 분쟁으로 신규 투자 보류하면서다. 걸프 국부 펀드의 재검토26일 로이...

    3. 3

      메타·구글, 청소년 SNS 중독 소송서 패소…총 90억원 배상 평결

      미국 법원 배심원단이 청소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중독 소송에서 메타와 구글의 책임을 인정하고, 두 회사에 총 600만달러(약 90억원)를 배상하라고 평결했다.2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AP통신에 따르면 미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