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적자점포 크게 감소...주식거래 활기등 힘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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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하반기이후 주식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진데다 적자점포의 통폐합및
이전에 힘입어 증권회사의 적자점포가 크게 줄어들고있다.
10일 증권관계기관에 따르면 지난8월말현재 7백28개 전체 증권사영업점 가
운데 아직까지 적자를 면치못하고있는 점포는 17개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
다. 또 이들 적자점포의 적자규모도 주로 2천만~3천만원정도이며 최근에 신
설된 지점과 지방중소도시지점이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1년과 작년초한때 전체 증권사지점의 절반수준을 웃돌기도했던 적자
점포가 이처럼 크게 줄어든 것은 작년하반기이후 주식거래량이 급증,지점의
위탁수수료 수입이 폭발적으로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되고있다.
또 적자점포의 통폐합및 타지역이전도 꾸준히 추진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금년들어서도 영업실적이 부진했던 13개증권사 17개지점의 다른 도시로의
이전계획이 확정돼 이중 13개지점이 이미 이전을 끝냈다.
이전에 힘입어 증권회사의 적자점포가 크게 줄어들고있다.
10일 증권관계기관에 따르면 지난8월말현재 7백28개 전체 증권사영업점 가
운데 아직까지 적자를 면치못하고있는 점포는 17개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
다. 또 이들 적자점포의 적자규모도 주로 2천만~3천만원정도이며 최근에 신
설된 지점과 지방중소도시지점이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1년과 작년초한때 전체 증권사지점의 절반수준을 웃돌기도했던 적자
점포가 이처럼 크게 줄어든 것은 작년하반기이후 주식거래량이 급증,지점의
위탁수수료 수입이 폭발적으로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되고있다.
또 적자점포의 통폐합및 타지역이전도 꾸준히 추진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금년들어서도 영업실적이 부진했던 13개증권사 17개지점의 다른 도시로의
이전계획이 확정돼 이중 13개지점이 이미 이전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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