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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해운항만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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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항만청<>동해지방해운항만청장 강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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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접수…오세훈 선택은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 이틀 만에 복귀하면서 서울시장 추가 공천 접수를 결정했다. 이 위원장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천 접수를 촉구하는 가운데, 오 시장이 3차 접수에 응할지 정치권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16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정현 이 위원장은 전날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공관위 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이번에는 (오세훈 시장이) 꼭 공천에 참여해 경쟁을 해주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서울시장 추가 공천을 받겠다고 밝혔다.이 위원장이 밝힌 서울시장 공천 접수 마감일은 17일이다. 면접은 20일에 진행하겠다는 방침이다.당초 공관위는 지난 8일을 광역단체장 후보자 등록 마감일로 정했지만 이날 6시에서 밤 10시로 시각을 연장하고, 지난 12일까지 다시 접수 연장을 한 데 이어 이날까지 총 3차례 추가 접수창구를 열었다.앞서 오 시장은 '당 노선 정상화'를 이유로 두 차례 후보 등록을 거부했다. 오 시장 측은 "현재로선 후보 등록을 할 여지가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현재까지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는 윤희숙 전 혁신위원장, 이상규 서울 성북을 당협위원장, 이승현 인팩코리아 대표이사가 공천을 신청한 상태다.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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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학부모 절반 "노후 위태로워져도 자녀 사교육 먼저"

      본인의 노후 비용을 사용해서라도 자녀의 사교육비를 지불하겠다고 답한 서울 학부모가 절반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9월 8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 지역 학부모와 학생,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사교육 참여 실태·인식 조사 결과를 15일 공개했다.조사 결과 학부모의 절반가량인 49%는 본인의 노후가 위태로워지더라도 사교육비를 줄이지 않겠다고 답했다. 자녀가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부모 1만606명 가운데 사교육을 한다고 응답한 사람은 전체의 89%(9426명)에 달했다.41%가 노후 준비를 병행하면서 사교육비를 지출한다고 답했고, 34%는 노후 준비와 관계없이 현재 수준의 사교육비를 계속 지출할 계획이라고 응답했다.또 서울 강남(56%)·서초구(52%)에 사는 학부모 절반 이상은 영유아 자녀를 영어학원에 보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왔다. 이는 강북구(15%)와 중랑구(14%)보다 약 3.5~4배 높은 수준이다.자녀에게 사교육을 시키지 않는 이유로는 '경제적 부담이 커서'(24%) 가 가장 많았다.반면, 교사의 사교육에 대한 인식은 학부모와는 격차가 컸다. 교사의 53%는 사교육에 따른 선행학습이 학생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떨어뜨리고 학습 격차를 심화시킨다고 답했다. 또 사교육으로 인해 학생의 피로 증가와 집중력 저하를 경험했다는 응답도 초등 87%, 중등 97%, 고등 94%로 대부분의 교사에게서 나타났다.시교육청은 이런 조사 결과를 토대로 한 사교육 경감 종합 대책을 발표했다. 대책은 △학원법 개정 건의와 지도·감독 강화 △공교육 정책 확대 △진로·진학 정보 제공 확대 △근거 기반 정책 수립 등 4대 축을 중심으로 마련됐다.우선 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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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익 204조 추정…저평가 구간"-대신

      대신증권은 16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74조원에서 204조원으로 상향한다"며 "주가는 현저한 저평가 구간에 위치해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5만원은 유지했다.이 증권사 류형근 연구원은 "올 1분기 D램과 낸드의 평균판매단가(ASP)는 전분기 대비 각각 62%와 95% 오를 것"이라며 "강력한 가격 상승 효과가 전사 이익 성장을 견인하고, 지난해 4분기와 마찬가지로 업계 내 가장 높은 수익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망했다.그럼에도 주가는 저평가 상태로, 적극적 매수 접근이 유효하다는 게 류 연구원의 판단이다. 그는 "마이크론의 분기 실적이 오는 19일 오전 발표될 예정"이라며 "이번 발표에서 초호황의 증거가 구체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그러면서 "SK하이닉스가 더 강한 사업 경쟁력을 갖췄음에도 마이크론보다 싸게 거래되고 있다"며 "SK하이닉스 주가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증폭될 것"이라고 봤다.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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