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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교차로] 최종환 삼환기업 회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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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협댐 시찰차 방중
    <>최종환 삼환기업회장은 중국의 삼협댐 건설위원회로부터 초청을 받은
    한.미.대만.홍콩등 합동 삼협댐 건설시찰단의 일원으로 중국을 방문키위해
    10월2일 출국한다.

    해외사업회의 참석
    <>박재면 현대건설회장과 김광명사장은 바레인과 싱가포르에서 29일과
    10월1일 열리는 해외사업회의에 참석키위해 28일 출국했다. 10월2일
    귀국예정.

    창립69돌 기념식 가져
    <>장기하 (주)진로대표이사는 28일 11시 이천공장대강당에서 창립69주년
    기념식을 갖고 모범사원및 장기근속사원 1백24명을 표창했다.

    중 현지공장 실태점검
    <>성증석 로보트보일러사장은 중국천진에 단독투자한
    현지가정용보일러공장의 운영실태를 돌아보고 28일 귀국.

    "희망의마을"위문금
    <>박종석 주택은행장은 중추절을 맞아 27일 서울은평구 응암동에 위치한
    "선덕원"과 경기도 고양시 벽제읍에 있는 "희망의 마을"을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양로원 노인들 위문
    <>황명수민자당사무총장은 28일 서울구로구시흥동의 해명양로원을
    방문,노인들을 위로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재일동포 권익 논의
    <>이철의원(민주당)은 일본의 시민단체인 "전후문제처리를 확실히
    하는회"와 "재일경영인협의회"의 공동초청으로 재일동포 법적지위및
    권리확보방안을 논의키위해 30일 출국한다.

    "중국동향"오찬강연회
    <>전상진한국외교협회회장은 28일 노재원전주중대사를 협회로 초청,최근
    중국동향에 관한 오찬강연회를 개최했다.

    "공직자윤히"주제모임
    <>정근모한모음회회장(전 과기처장관)은 오는 10월6일 오전7시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 2층 까멜리아룸에서 이영덕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을
    초청,"공직자윤리와 재산공개"란 주제로 정기모임을 갖는다.

    일본장애인시설 시찰
    <>안성혁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이사장은 일본 장애인 고용촉진협회와
    태양의집 직업센터등 관련단체및 시설을 돌아보고 장애인 고용촉진을
    위한 활성화 대책을 협의하기 위해 29일 출국한다.

    "독일통일."강연회
    <>이경남동화연구소장은 28일 오전7시30분 서울타워호텔 젤코바룸에서
    전독일주재대사 신동원씨를 초청,"독일통일과 그 경험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란 주제로 조찬강연회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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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대부분 흐린 하늘 속 '봄비' 소식…낮 최고기온 22도

      월요일인 3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비는 오전 전라권과 제주도에서 시작되겠다. 오후에는 충청권 남부와 경상권, 밤에는 그 밖의 중부지방으로 확대된 뒤 오는 31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예상 강수량은 제주도가 30∼80㎜로 가장 많겠다. 광주·전남과 부산·울산·경남은 20∼50㎜, 전북과 충북 남부, 대구·경북은 10∼40㎜가 예보됐다. 대전·세종·충남과 충북 중·북부는 5∼30㎜, 강원 산지·동해안은 10∼50㎜, 강원 남부 내륙은 5∼30㎜, 강원 중·북부 내륙은 5∼10㎜ 수준을 보이겠다. 수도권은 경기 남부 5∼20㎜, 서울·인천·경기 북부 5∼1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낮 기온은 16∼22도를 나타내겠다. 이날 오전 5시 기준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11.3도, 인천 10.8도, 수원 8.3도, 춘천 7.1도, 강릉 10.7도, 청주 10.1도, 대전 9.1도, 전주 10.6도, 광주 12.1도, 제주 14.8도, 대구 9.8도, 부산 11.5도, 울산 9.6도, 창원 10.6도다.미세먼지는 수도권과 충남에서 '나쁨' 수준이 예상된다. 나머지 권역은 '보통' 수준을 기록하겠다.해안과 해상 상황도 좋지 않다. 비와 함께 전라 해안과 경상권 해안, 제주도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대부분 해상에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2.5m, 서해·남해 앞바다 0.5∼2.0m로 예상된다. 안쪽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남해 0.5∼3.5m로 전망됐다.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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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공사 부지 밖 임시시설도 부담금 대상"…대법, 개발제한구역 기준 명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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