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고용흡수력 약화..취업난 가중 실업에 심각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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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 증가율을 실질성장률로 나눈 고용흡수력이 제조업부문에서 갈수록
낮아지고 있어 고학력자 취업난과 더불어 제조업부문의 취업난도 가중돼
실업문제가 심각해질 전망이다.
28일 럭키금성경제연구소에 따르면 제조업 고용흡수력은 지난 90년에
처음으로 마이너스 0.21을 기록한 이후 지난해에는 마이너스 0.74,올
상반기에는 마이너스 2.98로 크게 떨어져 고용창출효과가 갈수록 약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제조업 취업자수는 연간 50여만명의 신규인력이 노동시장에
공급됨에도 불구하고 91년의 4백93만6천명에서 92년 4백76만1천명,그리고
올 상반기에는 4백58만1천명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연도별 제조업 실질성장률도 90년에 9.1%를 보인 이후 91년에
8.9%,지난해에 4.8%였으며 올 상반기에는 1.8%로 크게 떨어져 제조업부문의
경기부진이 고용흡수력을 크게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지적됐다.
낮아지고 있어 고학력자 취업난과 더불어 제조업부문의 취업난도 가중돼
실업문제가 심각해질 전망이다.
28일 럭키금성경제연구소에 따르면 제조업 고용흡수력은 지난 90년에
처음으로 마이너스 0.21을 기록한 이후 지난해에는 마이너스 0.74,올
상반기에는 마이너스 2.98로 크게 떨어져 고용창출효과가 갈수록 약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제조업 취업자수는 연간 50여만명의 신규인력이 노동시장에
공급됨에도 불구하고 91년의 4백93만6천명에서 92년 4백76만1천명,그리고
올 상반기에는 4백58만1천명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연도별 제조업 실질성장률도 90년에 9.1%를 보인 이후 91년에
8.9%,지난해에 4.8%였으며 올 상반기에는 1.8%로 크게 떨어져 제조업부문의
경기부진이 고용흡수력을 크게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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