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항공회담 10월 6~9일 서울서 개최 입력1993.09.28 00:00 수정1993.09.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8월 관제이양점등에 관한 이견으로 결렬된 한국과 중국간의 항공회담이 오는 10월6일부터 4일간 서울에서 다시 열린다고 교통부가 28일 발표했다. 이번 회담에는 중국측에서 가덕명 중국민항총국 부총국장이 수석대표로 외교부와 민항총국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한국측에서는 외무부와 교통부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호르무즈 이어 '물류동맥' 막힐라…후티 반군, 이란전쟁 참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시작된 전쟁이 한 달째로 접어든 가운데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면서 참전을 공식화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하는 상황에서 홍해 항로마저 흔들리... 2 "수천억 투자는 어떻게 결정되나"…성경과 금융의 공통점 [양동운의 금융 관찰기]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3 휘발유 '리터당 2498원'도 나왔다…기름값 이틀째 고공행진 정부가 2차 최고가격제(정유사 공급가격 상한제) 시행에 들어갔지만 전국 기름값은 이틀 연속 두 자릿수 상승했다. 유류세 인하와 공급가 상한 조치를 동원했지만 국제가격 급등 여파가 반영되면서 주유소 판매가격 오름세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