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사당로 관통로계획 또 백지화될듯...예산책정 안돼 입력1993.09.24 00:00 수정1993.09.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시의 `15년 숙원사업''인 서초로와 사당로를 잇는 관통로로 개설이 정보사이전 및 예산확보 문제등으로 백지화될 위기에 처해 있다. 이로써 서초로 관통도로는 지난78년 건설부에 의해 고시된후 87년에이어 또다시 무기연기될 전망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고점 같아 못 들어갔는데"…이란 사태 증시 하락에 '마통 급증' 최근 가파르게 오르던 국내 증시가 이란 사태 여파에 급락하는 등 변동성이 커지자 이를 오히려 ‘저가 매수’ 기회라 여겨 대출까지 받아 투자하는 이들이 많은 것으로 추정된다.8일 금융권에 따르면 ... 2 김수용 귀 '대각선 주름' 심근경색 신호?…소문 무성하더니 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이승훈 교수가 개그맨 김수용의 급성 심근경색과 관련해 온라인에서 퍼진 '프랭크 징후' 논란에 대해 "의학적 근거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지난 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 3 거장의 ‘거실’에 초대받은 문지영, 쉬프와 슈베르트로 호흡하다 ‘피아니스트들의 교과서’로 불리는 거장 안드라스 쉬프(73)에게 영국 런던의 위그모어홀은 각별하다. 그는 이곳을 "나의 거실(My living room)"이라 부를 정도로 큰 애정을 갖... ADVERTISEMENT